최보민(30·청원군청), 석지현(24·현대모비스), 김윤희(20·하이트진로)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은 27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컴파운드 단체전 결승에서 대만을 229-226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양궁 컴파운드는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도입됐다. 한국은 컴파운드 첫 금메달의 주인공으로 등극하며 양궁 최강국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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