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및 예비직장인들을 위한 제1회 <일꾼들의 회동 콘서트>가 이달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제1회를 맞는 이날 공연은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곡가인 선우정아가 꾸민다.
독특한 바이브레이션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새로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선우정아는 지난 해 발표한 2집 ‘It’s okay, Dear‘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음악인상’, ‘최우수 팝 음반상’등 3관왕에 올랐다.

이번 콘서트는 제1회 ‘My Real Concert’ 공모전에서 수상한 대학생 팀이 직장인들을 위해 직접 기획한 공연으로 선구매 티켓인 ‘부루다티켓’이 먼저 오픈되고 이 티켓이 매진될 경우에 공연이 예정대로 진행된다. 콘서트가 확정되면 ‘부루다티켓’보다 저렴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간다티켓’이 오픈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선우정아는 직장인들의 사연을 듣고 즉흥곡을 불러주는 시간을 마련해 관객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10월31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