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시작인 오늘(3일) 현재 전국의 고속도로에서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는 정체와 서행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오후 1시 현재 주요 도로간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5시간50분, 서울→대구 5시간, 서울→광주 4시간30분, 서울→대전 3시간, 서울→강릉 5시간50분이다.
경부선입구(한남)→서초나들목 3.8km, 오산나들목→천안분기점 42.1km, 금호분기점→금호1교 8.26km 등 경부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방향 매송나들목에서 행담도휴게소까지 총 39.45km 구간에서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는 강릉 방향 동수원나들목→신갈분기점 5.74km, 마성나들목→양지나들목 11.38km 덕평나들목→여주휴게소 21.23km, 만종분기점→횡성휴게소 30.18km 구간이 정체와 서행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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