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3 이적’
지난 10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3’에서는 가수 이적 편이 방송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집중시키고 있다. 이날‘히든싱어3’ 이적 편에서는 개그맨 유재석이 전화연결을 통해 판정단으로 깜짝 참여했다.
‘히든싱어3’ MC 전현무는 “‘히든싱어’에 꼭 출연하고 싶어 했는데 스케줄로 오지 못한 분이 있다. 대신 전화연결을 해보겠다”라며 유재석을 소개했다.
이날 유재석은 바짝 긴장한 이적을 위해 농담을 섞어가며 용기를 북돋았다. 그는 이적에게 “안녕 맹꽁이”라고 인사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으며, 또 "기교 부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불러라"라고 조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이적과 팀을 이뤘던 ‘처진 달팽이’에서 사실 메인보컬은 나였다”라고 말하며 이적의 ‘다행이다’를 불러 이적을 당황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적은 1라운드 ‘다행이다’, 2라운드 ‘왼손잡이’, 3라운드 ‘하늘을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로 모창능력자와 대결을 펼쳤고, 최종 우승을 거뒀다.
<사진=JTBC ‘히든싱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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