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전자출판관에는 국내 우수 전자출판 기업 8개사(나모인터랙티브 ‧ 북앤북 · 북잼 ‧ 아이이펍 ‧ 아이포트폴리오 ‧ 아카이브팩토리 ‧ 오렌지디지트 ‧ 와이팩토리)가 참여하고 있다.
한국전자출판관은 랜덤하우스(Random house), 맥밀란(Macmillan), 아셰트(Hachette) 등 초대형 출판사가 모여 있는 영미관(8홀)에 위치하고 있다.
진흥원은 디지털 전시가 집약된 Hot Spot 존에서의 부스운영을 통해 베텔스만, DK 등 유수의 해외출판사와 수십 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국내의 우수한 전자출판 솔루션 및 앱북 등에 대해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랑크푸르트도서전 기간 중 한국의 전자출판기업들은 프레젠테이션 이벤트 행사를 펼치며 국내외 출판 관계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기도 하다.
지난 8일 나모인터렉티브, 와이팩토리, 북앤북을 시작으로, 9일에는 북잼, 오렌지디지트가, 10일에는 아이이펍, 아이포트폴리오가 8홀 내에 위치한 Hot Spot Stage에서 ‘셀프 퍼블리싱 플랫폼’ 등 한국의 창의적인 전자출판 기술력에 관련된 주제 발표를 이어간다.
이 밖에도 진흥원은 도서전 기간 동안 볼로냐아동도서전, 뉴욕도서전, 파리도서전 및 프랑크푸르트도서전 관계자들과 업무 협의를 통해 전자출판을 비롯하여 우리 출판의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전자출판관은 랜덤하우스(Random house), 맥밀란(Macmillan), 아셰트(Hachette) 등 초대형 출판사가 모여 있는 영미관(8홀)에 위치하고 있다.
진흥원은 디지털 전시가 집약된 Hot Spot 존에서의 부스운영을 통해 베텔스만, DK 등 유수의 해외출판사와 수십 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국내의 우수한 전자출판 솔루션 및 앱북 등에 대해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랑크푸르트도서전 기간 중 한국의 전자출판기업들은 프레젠테이션 이벤트 행사를 펼치며 국내외 출판 관계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기도 하다.
지난 8일 나모인터렉티브, 와이팩토리, 북앤북을 시작으로, 9일에는 북잼, 오렌지디지트가, 10일에는 아이이펍, 아이포트폴리오가 8홀 내에 위치한 Hot Spot Stage에서 ‘셀프 퍼블리싱 플랫폼’ 등 한국의 창의적인 전자출판 기술력에 관련된 주제 발표를 이어간다.
이 밖에도 진흥원은 도서전 기간 동안 볼로냐아동도서전, 뉴욕도서전, 파리도서전 및 프랑크푸르트도서전 관계자들과 업무 협의를 통해 전자출판을 비롯하여 우리 출판의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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