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5·18민주묘지관리소(소장 정현종)는 오는 18일 토요일 오후2시 국립5·18민주묘지 참배광장 잔디밭에서 ‘제10회 5·18추모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05년 첫 음악회를 시작해 올해로  벌써 10번째를 맞이한 이번 추모음악회는 음악을 통해 세대간 소통과 어울림의 자리를 마련하고, 5·18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추모음악회에서는 퓨전 타악 공연단 얼쑤의 대북공연, 테너 박현, 빅사이즈의 B-boy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5·18퀴즈대회와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