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9시22분 현재 일양약품은 전거래일대비 12.25% 오른 2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5.86% 오른데 이어 이틀째 강세다.
이날 일양약품의 강세는 이 회사가 개발 중인 차세대 항바이러스제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일양약품은 타미플루에 내성을 보이는 변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잡기 위해 차세대 항바이러스제, IY-7640을 개발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 에볼라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는 항바이러스제는 없으나, 일양약품이 개발중인 항바이러스제는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 가능성을 알아보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긍정적'이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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