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은 저금리 시대에 좋은 금리 혜택으로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스파이크OK 정기적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OK저축은행이 2014~15 V리그 개막을 맞이해 OK저축은행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좋은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상품으로 OK저축은행(OK2저축은행 포함) 지점을 방문해 적금을 가입할 경우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스파이크OK 정기적금”은 가입기간 최소 12개월부터 최대 36개월까지, 가입금액 월 1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 1인 1계좌로 영업점에서만 상품가입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기본금리 연 3.8%에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 관람 티켓을 소지하고 내방해 상품에 가입할 경우 우대금리 0.6%포인트가 더해져 4.4%의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이 상품을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의 연고지 안산시에 위치한 OK2저축은행 안산지점에서 가입할 경우 0.2%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가 제공돼 4.6%의 높은 금리로 목돈을 만들 수 있다.
“스파이크OK 정기적금”의 메리트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경우 0.5%포인트, 우승할 경우 0.5%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를 가입자 모두에게 제공해 최대금리 5.6%의 이율로 목돈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스파이크OK 정기적금”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015년 1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하며 OK저축은행과 OK2저축은행 각 영업점에서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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