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에서 대상(금융위원장상)으로 SK텔레콤이 뽑혔다. 한국IR협의회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컨퍼런스 등 다양한 형태의 IR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경영진에 보고해 경영의사 결정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우수상(KRX이사장상)에는 BS금융지주와 CJ오쇼핑이 선정됐으며, 우수상(KIRS회장상)에는 아모레퍼시픽, 루트로닉, 파트론이 꼽혔다.
개인에게 수여하는 베스트IRO상에는 김희연 LG디스플레이 상무, 박상봉 에스원 차장, 김용연 오로라월드 상무이사, 정소영 엑세스바이오 과장이 선정됐다.
이외에 코스피 시장에서는 삼성SDI, CJ제일제당, SK하이닉스, LG전자, LG화학, KT&G, 하나투어 등 7개사와 코스닥 시장에서 게임빌, 다음카카오, 이녹스, 테스, 파라다이스, 파트론, 휴온스 등 7개사가 IR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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