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디스트릭트 1층의 프로스트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2층 글램 라운지와 클럽 뮤트는 ‘탱고 드 라 루나’, 비원 라운지 클럽은 ‘신 시티 딥 다크 앤 더티’로 각각 독특한 콘셉트의 인테리어 장식으로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국제 대회에서 수 차례 챔피언을 차지한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비롯해 당일에만 판매하는 ‘할로윈 스페셜 메뉴까지, 특별한 볼거리와 먹을 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파티에서 폴 댄스(봉춤)와 더티 댄스로 관능적인 매력을 보여줄 ‘리사 & 에릭(Lisa & Erik)’은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형 쇼 그룹인 ‘서크 뒤 솔레(태양의 서커스)’의 핵심 멤버다. 여기서 12년 동안 명성을 떨치고 있는 월드 투어쇼 ‘까발리아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Cavalia original creative)팀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에릭은 특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고난도의 기술을 선보이는 승마쇼를 기획해 성공적인 쇼를 이끌어내 세계적인 대회에서도 8 차례 챔피언을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에릭은 ‘서크 뒤 솔레(CIRQUE DU SOLEIL)’라는 타이틀로 파이어 댄스(FIRE DANCE)도 선보일 예정으로 어느 때 보다 화려한 할로윈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렬한 악센트로 열정적인 탱고 공연을 선보일 댄스팀 파샤 & 다니엘은 US 내셔널 라틴 아메리카 등 다수의 세계적인 댄스 경연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싱어인 카리나는 춤, 노래 그리고 연기까지 다양한 끼를 뽐내며 활동 중이다.
특히 그녀는 2003년 페스티벌 부에노스 아이레스 끌라시까 이 모데르나에서 화려하게 탱고 무대를 시작해 유수의 댄스 페스티벌에서 챔피언 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현재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며 전세계 탱고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탱고와 더티 댄스는 각 매장에서 시간 별로 모두 선보이며 프로스트에서는 파이어 댄스, 비원에서는 폴 댄스가 추가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주)MYK INC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라스베가스와 같이 화려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하기 어렵다. 파티의 퀄리티는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번 할로윈 데이를 맞아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공연들을 기획하여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제대로 된 할로윈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