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출시된‘창조1호 서비스’는 일반 사설 종목 리딩 서비스와 다르게 초단기 거래를 지양하고, 종목의 편입과 편출 문자를 투자자에게 보내 종목선정과 투자시기 판단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서비스다.
서비스 개발자인 김종민 교보증권 온라인영업팀장은“2%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현명한 투자수단으로 자산운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무료체험은 교보증권 MTS‘SMART K’, HTS‘PROVEST K’에서 신청하면 자동으로 2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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