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도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아진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오후에 점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6도, 낮 최고기온은 15∼21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앞바다를 제외한 서해전해상과 제주도남쪽먼바다, 동해중부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남해서부먼바다와 제주도앞바다, 동해남부먼바다에서는 1.5∼3.0m로 점차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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