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경찰서는 27일 여관 등을 전전하며 마약(속칭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50대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지역 선·후배 사이인 A씨 등은 지난 17일 오후 9시경 여수시 여서동 M모텔에 투숙해, 수회 투약한 혐의다.
경찰은 마약 투여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공급책 등 검거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