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경찰서는 27일 여관 등을 전전하며 마약(속칭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50대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지역 선·후배 사이인 A씨 등은 지난 17일 오후 9시경 여수시 여서동 M모텔에 투숙해, 수회 투약한 혐의다.
경찰은 마약 투여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공급책 등 검거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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