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개월여만에 1040원대로 떨어졌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2.5원 하락한 1049.7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이 종가 기준으로 1050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달 26일(1044.4원)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