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금융당국이 지난 9월 발표한 ‘저축은행의 관계형 금융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그간 취급 실적이 미미했던 보험판매 활성화를 위해 업계 공동으로 판매제휴계약을 진행됐다.
내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삼성화재 보험상품 판매가 가능하다. 해당 저축은행은 ▲IBK ▲공평 ▲부림 ▲예가람 ▲OSB ▲OK ▲푸른 총 7개사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면 추가적인 보험사와 저축은행간의 판매제휴계약이 예상된다”며 “고객에게 추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축은행의 부대수익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