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상장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12시 현재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대투증권, 동부증권 등을 통해 들어온 청약 경쟁률이 11.53대1을 기록했다.
5개 증권사에 배정된 121만9921주에 대해 1405만9890주의 청약이 들어온 상태다.
일반적으로 공모 청약에서는 마감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몰리는 것과 달리 처음부터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이번 삼성SDS 일반 공모 청약은 오는 6일 오후 4시 마감된다. 청약을 받는 5개 증권사의 영업점이나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또한 각 증권사별로 1인1계좌만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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