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자회사인 CJ건설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250억원 규모의 현물출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현물출자 대상은 CJ가 보유하고 있는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이다. CJ는 CJ건설 보통주 93만4166주에 대해 250억2700만원을 출자하며, 출자일자는 다음달 3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