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은 적극적인 고객 확대와 지역밀착형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12일 광주광역시 금남로에 광주지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광주지점은 전주지점에 이은 두 번째 영업점이다. 이로써 SBI저축은행은 전국 총 20개 영업점을 보유하게 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SBI저축은행 광주지점에서는 1년 가입 기준 3.2% 금리를 보장하는 정기예금 특판(500억원 한도)을 실시한다.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사은품도 증정한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광주지점은 전주지점과 함께 호남지역 두 번째의 거점 영업점”이라며, “광주를 비롯한 전남 지역의 중소기업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금융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