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10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06번지 선경 아파트 5동 1401호가 경매 나왔다. 대치초등학교 북동측 건너편에 소재한 7개동 64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며 128.3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삼성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치초, 대청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0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14억원에서 15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원에서 8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13984
명일동 아파트 83.52㎡
1회 유찰 3억6640만원
서울 강동구 명일동 257번지 고덕주공 아파트 904동 1303호가 경매 나왔다. 대명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14동 132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5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83.5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상암로, 명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명초, 한양중, 한영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길동공원과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58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66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8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4억3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2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2697
분당동 아파트 85㎡
1회 유찰 4억800만원
성남 분당구 분당동 34번지 샛별마을 라이프 아파트 106동 907호가 경매 나왔다. 당촌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9개동 7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5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85㎡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불정로, 분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당촌초, 수내·수내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압류 3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4억6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1월24일 성남지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4-15288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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