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폐암으로 투병하던 배우 김자옥이 16일 오전 숨을 거뒀다.
김자옥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차려졌으며 오는 19일 발인이 예정돼 있다. 장지는 아직 미정이다.
1951년생인 고 김자옥은 지난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40년 넘게 정상의 자리를 지켜오며 ‘공주는 외로워’란 곡으로 가수 활동도 함께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