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오는 2015년 1월 세계적 라이징 스타들의 공연을 릴레이로 즐길 수 있는 ‘현대카드 17번째 컬처프로젝트- 5 Night’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해외 아티스트들이 한 주간 연달아 공연을 펼치는 ‘라이브 위크(Live week)’로 구성했다. 이 기간 동안 헤비메탈과 일렉트로닉, 얼터너티브 록, 브릿팝 등 다양한 장르의 정상급 뮤지션들을 초청해 관객들의 만족감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내년 1월 12일 해당 공연의 포문을 여는 뮤지션은 ‘어벤지드 세븐폴드(Avenged Sevenfold, A7X)’이다. 헤비메탈계를 이끌고 있는 어벤지드 세븐폴드는 2010년과 2013년 발매된 앨범으로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두 번째 밤인 1월 13일에는 팝 사운드에 일렉트로닉 비트를 섬세하게 가미한 ‘바스틸(Bastille)’이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세 번째 밤인 1월 14일에는 서정적이면서도 섬세한 곡들로 국내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스타세일러(Starsailor)’다.
1월 16일에는 개성 넘치는 드럼 앤 베이스 사운드를 선사하는 영국의 일렉트로닉 밴드 ‘루디멘탈(Rudimental)’이 컬처프로젝트 무대에 오른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7 <5 Nights>’의 피날레는 아이슬란드의 신예 싱어송라이터 아우스게일가 강식했다. 아우스게일은 스무 살에 발표한 첫 앨범으로 아이슬란드 음반 역사상 ‘가장 빠르게 팔린 데뷔 앨범’ 기록을 수립하는 등 커다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컬처프로젝트의 전체 공연을 모두 즐길 수 있는 5일권 티켓은 19만8000원이다. 각 공연을 개별적으로 즐길 수 있는 1일권 티켓은 8만8000원이다. 5일권 티켓은 오는 24일 낮 12시부터 현대카드 회원만을 대상으로 500매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1일권은 25일 낮 12시부터 판매되며, 모든 결제수단으로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고객이 티켓을 구매할 경우 20% 할인 혜택(1인 4매 한정)이 주어진다. 티켓 구매는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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