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기자본(5조932억5486만원) 대비 5.8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KCC는 공시에서 "자금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현대중공업 지분을 취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분 매입으로 KCC가 보유한 현대중공업 주식은 총 475만2357주(6.25%)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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