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3000억원을 들여 현대중공업 주식 243만9000주를 매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5조932억5486만원) 대비 5.8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KCC는 공시에서 "자금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현대중공업 지분을 취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분 매입으로 KCC가 보유한 현대중공업 주식은 총 475만2357주(6.25%)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