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저축은행은 지난 6월에 이어 소비자대출상품인 '원더풀론'의 2차 TV CF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CF에서는 친애저축은행의 광고 모델인 개그맨 윤택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해 '원더풀론'의 특징인 낮은 이자와 빠른 대출상담을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풀어냈다.
해당 광고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반복적인 가사로 상품의 특징을 쉽게 풀어낸 것은 물론, 재미있는 멜로디와 뮤지컬 무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화려한 무대로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한 번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F를 통해 소개된 '원더풀론'은 친애저축은행의 소비자대출상품 브랜드로 5~29.2%의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개별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친애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원더풀론의 장점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중독성 있는 음악과 뮤지컬이라는 소재를 적용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고객들과 진솔한 소통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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