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저성장·저금리 시대 투자대안으로 안정성과 성장성을 고려한 ‘KDB대우 배당성장지수 랩’을 제시한다.
‘대우 배당성장지수’는 대우증권 리서치센터가 업계 최초로 자체 개발한 지수다. 계량화된 재무정보와 기업평가를 바탕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300위 내 배당투자 유망종목을 선정했다. 현재 높은 배당수익을 꾸준히 유지하는 ‘안정 고배당주’와 향후 배당증가 가능성이 높은 ‘배당 성장주’로 구성돼 있다.
상품은 이 지수의 배당수익률 기준 상위 30종목을 선별해 운용하며 분기별로 편입종목 교체 및 비중조절을 진행한다.
랩 상품만의 장점인 ▲자산 운용내역과 잔고의 실시간 조회 ▲고객 맞춤형 설계 가능 ▲중도 환매수수료 무료 외에도 올해 세제개편안에 따라 ▲고배당주 배당소득 원천징수세율인하(14→9%) ▲금융소득 선택적 분리과세(25%) 등 세제혜택을 직접 주식투자와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꼽힌다.
KDB대우증권 관계자는 “새로운 트렌드에 부응할 수 있는 ‘대우 배당성장지수’에 투자해 안정성은 물론 성장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전국 KDB대우증권 지점에서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가입금액은 2000만원이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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