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지난 12월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9회에서 깔끔한 수트룩에 타이 핀을 더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이날 이종석의 스타일링은 슬림한 핏의 똑떨어지는 수트 라인이 매력적이었다. 여기에 이종석은 세련된 실버 타이 핀으로 수트룩을 완벽히 마무리했다. 타이 핀은 밋밋할 수 있는 수트룩에 포인트를 주기 쉬운 아이템으로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최달포의 진짜 정체가 기하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최인하가 최달포 앞에서 눈물을 쏟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이종석, SBS ‘피노키오’, S.T 듀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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