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NEW의 상장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진행된 NEW의 일반공모청약 결과 청약경쟁률이 33.55대 1로 집계됐다.
NEW의 일반공모청약 증거금으로는 1132억8768만9500원이 모였다. 공모가는 1만6300원이었다.
NEW는 지난 2008년에 설립됐다. 영화 투자·배급, 음악, 공연, 엔터테인먼트 등을 영위하고 있다.
NEW는 지난해 '신세계', '7번방의 선물', '변호인' 등을 흥행하며, 한국영화기준 영화투자배급사 총관객수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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