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는 백신전문 제약사 녹십자의 진단사업 파트였다가 지난 2003년 12월 분사했다. 주요 사업분야는 진단시약사업과 혈액백, 혈액투석액, 가정용 의료기기 등으로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 600억원, 영업이익 39억원, 당기순이익은 32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에 앞서 녹십자엠에스는 일반공모 청약경쟁률 477.08 대 1, 청약증거금은 5725억원을 기록했고, 17일 시초가는 공모가 6000원보다 50% 높은 9000원에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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