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맞이하는 새해가 되면 지난 한 해 동안 곁에 있어준 고마운 사람들과 앞으로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들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고마움의 표시로 단순한 선물을 전하기 보다는, 뜻 깊은 감사함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에서는 저마다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는 2015년 ‘뉴 마이 위시(My Wish) 컬렉션’을 출시했다.
‘마이 위시 컬렉션’은 14K GOLD소재를 바탕으로 디자인마다 각양각색 컬러 스톤이 정교하게 세팅되었으며, 섹시한 입술, 사랑스러운 곰 인형 등 총 32개의 펜던트가 달린 네크리스로 구성됐다.
기존 스톤헨지 특유의 나노 사이즈에 섬세한 세공으로 캐릭터 각각의 모티브가 생동감 있게 표현된 것이 특징으로, 캐릭터 구성 안에는 수호의 상징인 12간지의 동물 캐릭터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2015년을 상징하는 양 모양은 벌써부터 예약 주문이 뜨겁다는 후문이다.
한편, 양은 순함과 착함의 대명사로 평화와 행운을 상징하며, 동서양을 막론하고 재물과 복의 의미를 지닌다. ‘스톤헨지’ 양에 담긴 고유의 메시지는 “난 널 따뜻하게 해줄거야”로 사랑하는 연인이나 아끼는 친구에게 선물하기에 제격이다.
<사진=스톤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