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등 각종 암의 원인이 되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는 남녀 모두 감염될 수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 여성 10명 중 3명이 감염되어 있다. 이번 공모전은 바이러스로 인한 질환의 심각성과 예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감 결과, 총 55개 팀이 UCC, 지면 광고, 포스터, 기획서 등 다양한 형태의 98개의 작품을 제출했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외에 추가로 인턴십 및 해외 봉사활동의 혜택이 제공된다.
최현만 미래에셋생명 수석부회장은 “대학생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질환 퇴치를 위한 진정성에 감탄했다”며 “앞으로도 공모전과 예방 캠페인을 통해 HPV 질환 예방에 힘써 보험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의 암 예방을 돕는 신개념 암보험 상품인 ‘예방하자 암보험’을 판매 중이며,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전방위적인 암 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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