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드레스 퀸이 틀림없었다. 지난 12월 17일 제 35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손예진이 파격적인 노출과 독특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착용해 그윽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손예진이 착용한 실크 파유 드레스로 매혹적이면서도 한없이 우아한 분위기를 전했다. 그녀가 착용한 드레스는 강렬한 바이올렛 컬러의 트위스트 된 드레이핑 탑에 드라마틱하게 이어지는 블랙 머메이드라인이 돋보인다.
특히 어깨뿐 아니라, 탑 사이로 언뜻 보이는 복근, 특히 등을 드러낸 반전 뒤태로 은근한 섹시미를 전달했다.
이날 손예진이 착용한 드레스는 ‘제이멘델’의 드레스로 알려졌으며, 헐리웃 배우 안나 켄드릭 또한 착용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날 손예진이 착용한 드레스는 ‘제이멘델’의 드레스로 알려졌으며, 헐리웃 배우 안나 켄드릭 또한 착용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안나 켄드릭은 화이트 탑을 선택해 깔끔함을 더해준 반면, 손예진은 바이올렛 컬러로 팜프파탈 매력을 과시 했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청룡영화제에서 올해 작품상은 ‘변호인’이 수상했으며, 수상자 명단에 여우주연상은 ‘한공주’의 천우희, 남우주연상은 ‘변호인’의 송강호, 여우조연상은 ‘변호인’의 김영애, 남우조연상은 ‘끝까지 간다’의 조진웅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청룡영화제에서 올해 작품상은 ‘변호인’이 수상했으며, 수상자 명단에 여우주연상은 ‘한공주’의 천우희, 남우주연상은 ‘변호인’의 송강호, 여우조연상은 ‘변호인’의 김영애, 남우조연상은 ‘끝까지 간다’의 조진웅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신세계 제이멘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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