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임시완, 손예진, 송강호, 박유천 등 올해 스크린을 빛낸 영화배우들이 ‘2014 스타의 밤’ 시상식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2월 19일 서울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개최된 ‘2014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은 한 해 동안 한국 영화에 대한 감독과 배우들의 열정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많은 영화배우와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변호인’의 송강호와 800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대한민국 톱스타상으로 선정됐다. 또한 ‘변호인’으로 인기를 거머쥔 임시완, ‘해무’로 스크린 흥행 파워를 보여준 박유천은 한국영화 인기스타상을 수상하며 자리를 빛냈다.

 

특히 수상한 배우들에게는 스타의 밤 공식 후원사인 ‘로만손’의 프리미어 라인 시계가 부상으로 증정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행사에 참가한 배우들의 다양한 시상식 패션이 화두로 올랐다. tvN 드라마 ‘미생’의 장그래 역으로 열연한 임시완은 더블 버튼의 세련된 수트룩에 메탈 시계를 착용해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임시완의 완벽한 수트룩에 포인트를 준 메탈시계는 ‘로만손’의 ‘래투스(Laetus)’로 알려졌다.


<사진=로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