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나주시에 따르면 19일 전라남도 주관으로 열린 운영평가에서 최우수마을에 나주평야마을, 우수마을에 나주배꽃마을, 장려마을에 봉황황토마을, 노력마을에 송촌홍고추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도내 48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년동안 특산물 판매실적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실적 등을 평가해 26개마을(최우수 1, 우수 2, 장려 20, 노력 3)을 선정했다.
나주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마을에 선정됐으며, 특히, 나주평야마을과 다시배꽃마을에서는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타 정보화마을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내년에는 중앙부처의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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