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은 한해 동안 고객의 각종 민원이나 문의 응대를 통해 회사의 이미지 제고에 큰 기여를 해 온 상담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고객지원센터의 가장 큰 행사인 베스트 상담사 시상식은 지난 1년간의 통화 품질 평가, 업무 시 오류 유무, 업무 테스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대한 친절하고도 전문적인 응대로 계약유지율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차유미씨에 이어 윤수진씨가 2위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패 및 부상(3박 4일 사이판 여행)이 주어졌다.
하나생명 김인환 사장은 “다양한 보험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준 고객지원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여 항상 고객과 함께 하는 인생의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차유미씨에 이어 윤수진씨가 2위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패 및 부상(3박 4일 사이판 여행)이 주어졌다.
하나생명 김인환 사장은 “다양한 보험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준 고객지원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여 항상 고객과 함께 하는 인생의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