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24일 "글로벌 자산운용 체계 구축을 위해 보유 중이던 자회사 삼성생명인베스트먼트 주식 1200주 전량을 자회사인 삼성자산운용에 장외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820만 달러이며 처분 예정일은 내년 1월 이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