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구간에 40년 이상된 나무 1500그루가 터널을 이루고 있는 전남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을 관광객들이 한가롭게 거닐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은 수 십만명의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남도의 대표 관광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