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송일국 아들 세쌍둥이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와 파이터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케이크 먹방으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과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가 추사랑네 집에 놀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타걸로 변신한 추성훈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가 깜짝 등장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또한 추성훈이 직접 만든 케이크로 파티의 열기를 더했다.



금방 저녁을 먹은 삼둥이는 케이크 먹기에서도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거침없이 먹기 시작했고, 곧 케이크 하나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에 송일국은 삼둥이의 엄청난 식욕에 앞으로가 걱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추사랑, 가수 타블로 딸 이하루, 개그맨 이휘재 아들 쌍둥이 서언 서준, 삼둥이는 지난 12월 27일 오후 KBS 2TV를 통해 생방송된 ‘2014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