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이하여 BNP파리바에서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주는 선물로 기획됐으며, 평소 공연을 접해볼 기회가 적은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되찾아주는 동시에 가족을 초대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호두까기인형 관람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전지협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말 문화예술 나눔 활동으로, 작년 12월에는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국립현대미술관을 찾아 현대미술을 감상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요리스 디역스 (Joris Dierckx) 한국 BNP파리바 대표는 “올 한해도 BNP파리바의 한국 내 사회공헌 노력은 꾸준히 진행되었으며, 특히 문화 및 예술 후원을 통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연말 인기 공연인 호두까기인형 발레 공연 관람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겨울의 추억을 만들고 희망찬 한 해를 꿈꾸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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