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DB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기 위한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산악 사고 소식도 잇따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7시22분께 북한산에서 한 등산객이 저체온증을 호소해 구급대가 출동했다.

또 오전 7시26분께에는 청계산에 해돋이를 보러 산을 찾은 등산객이 현기증을 호소해 구급대가 출동했다. 이어 10시15분경에는 또 다른 등산객이 다리가 골절돼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산에서 내려왔다.


아울러 오전 9시께에는 해돋이를 보기 위해 용마산을 오르던 등산객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