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직업관을 심어주고 다양한 직업의 필요성을 인식시켜주기 위한 진로 전문 강사의 체험식 강의를 운영한다. 더불어 여러 직업에 대해 박물관 증권 유물 속 이야기와 연계한 체험형 미션활동을 통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한국예탁결제원 일산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증권업계종사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큐레이터, 사회복지사 등의 직업인들을 직접 만나는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생생한 직업 현장 탐방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일일 어린이기자단이 돼 각 활동에서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신문형식의 결과물을 제작하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자 수첩, 목걸이 볼펜 등이 제공되고 모든 교육 이수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무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신청은 오는 9일 자정까지 증권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museum@ksd.or.kr)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오는 14일 오후 3시 이후 증권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1회당 100명씩 총 3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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