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의 급락 소식에 일본 증시도 폭락세다.

6일 오전10시17분 현재 니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434.58포인트(2.50%) 떨어진 1만6997.58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 지수 또한 29.76포인트(2.12%) 하락한 1471.33을 기록 중이다.


지난밤 국제유가가 하락한 것이 투자심리를 냉각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2.65달러(5%) 낮아진 50.0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09년 4월 이후 최저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