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AIA생명
AIA생명은 올해 차별화된 ‘타깃 리크루팅’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대면채널 세일즈 역량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생명보험업계의 리크루팅은 지인의 소개나 설계사 개인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식이었다. 하지만 이번 AIA생명의 타깃 리크루팅은 대상자의 나이, 경험, 특성, 성별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대면채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한다.

현재 AIA생명은 ‘아이엠 AIA (I am AIA)’, ‘넥스트 AIA (NEXT AIA)’, ‘쉬즈 AIA (She’s AIA)’ 등 총 3가지 ‘타깃 리크루팅’ 프로그램을 동시에 가동하고 있다.


‘아이엠AIA’ 프로그램은 AIA생명의 전통적인 설계사 리크루팅 프로그램이다. ‘넥스트 AIA’와 ‘쉬즈 AIA’는 보험 영업 경력이 없는 2030세대와 가사와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대상으로 도입한 ‘타깃 리크루팅’ 프로그램이다. 연령대 및 성별을 세분화한 타깃 층의 특성과 니즈에 맞춘 교육과 혜택을 제공하며 설계사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넥스트 AIA’ 프로그램은 회사가 요구하는 기본요건을 충족할 시 월 정착보조금으로 직전 월 평균소득의 110%를 최대 24개월까지 지급한다. 보험 영업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 설계사들의 심적 및 재무적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취지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쉬즈AIA’ 프로그램은 자녀 교육, 일과 가정의 양립, 자기 개발 등 여성 특화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AIA생명의 ‘타깃 리크루팅’ 프로그램은 신입 설계사들이 고소득 재무설계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뒷받침이 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제 지난 한 해 동안AIA생명 소속 설계사의 7.5%가 고소득 보험설계사 단체인 MDRT협회에 등록됐다. 업계 평균 3%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MDRT는 백만달러 원탁회의(Million Dollar Round Table) 약자로 생명보험업계에서 ‘명예의 전당’으로 여겨지는 고소득 설계사들이 모인 전문가 단체다.

AIA생명의 영업채널 총괄 라이언 퀸 부사장은 “AIA생명은 전략적인 '타깃 리크루팅' 프로그램으로 올 한 해도 우수한 설계사들을 영입할 것”이라면서 “AIA생명은 앞으로도 대면채널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IA생명 리크루팅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웹사이트 (www.aia.co.kr) 또는 '넥스트 AIA' 전용 웹사이트 (www.nextaia.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