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미생’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강대리 역의 배우 오민석이 MBC ‘킬미힐미’에서 다시금 인기몰이 중이다.
오민석은 극중 ID 엔터테인먼트 이사 차기준 역으로 출연해 지성의 라이벌 역할로 다시 한번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변하지 않은 듯 달라진 그의 수트 패션을 통해 남성들의 수트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미생’의 강대리는 무지패턴의 기본 수트를 통해 대한민국의 대표 직장인 패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킬미 힐미’의 차기준은 타이와 칼라 핀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이사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뽐낸다. 이렇게 매치한 그의 수트 패션은 이전보다 훨씬 더 패셔너블한 느낌을 준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킬미 힐미’ 4회에서는 자신에게 새로운 어린 아이의 인격이 나타난 사실을 알게 된 도현(지성 분)이 경악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오민석, MBC ‘킬미 힐미’, 매료(Mear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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