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1970'


국제시장, 허삼관 등 쟁쟁한 영화를 제치고 ‘강남1970’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민호와 김래원 주연의 영화 ‘강남1970’이 개봉 전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강남 1970'은 예매율 23.5%로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예매관객수 2만 5128명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영화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으로 2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 쇼박스, ㈜모베라픽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