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FC가 MDRT(백만달러원탁회의)기준을 달성해 MDRT회원이 되는 경우 격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MDRT는 생명보험 판매분야의 명예의 전당이다. MDRT 회원이 되려면 연간 1억6000만원 이상의 보험료나 7400만원 이상의 수수료 실적을 올려야 한다.
연간 일정 수준 이상의 실적기준 뿐 아니라 엄격한 영업윤리기준도 통과한 FC들만이 인증을 받아 가입할 수 있다.
ING생명은 MDRT회원이 된 FC에게 축하금으로 1000만원을 줄 예정이다. 또 장기근속으로 높은 실적을 올리는 FC를 장려하기 위해 5년 이상 활동한 FC가 MDRT를 달성하는 경우에는 5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영업 노하우를 공유해 윈윈하는 영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MDRT 신규 달성을 도운 멘토 MDRT회원에게도 500만원의 시상금이 전달된다. MDRT를 배출한 지점장과 부지점장에게도 시상금이 제공된다.
ING생명은 대외적으로 공인을 받은 FC가 늘어나면 FC 개인 뿐 아니라 회사에 대한 고객 신뢰도도 올라갈 것으로 기대했다.
차태진 ING생명 영업본부 부사장은 “FC가 건강한 도전을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MDRT회원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