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룸메이트’
걸그룹 SES 출신 슈가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한 가운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룸메이트’에는 슈가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데리고 룸메이트 멤버들의 셰어하우스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룸메이트’는 전국기준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5.5%)보다 1.5%P 상승한 수치로, 평일로 편성을 옮긴 후 가장 높은 시청률이자, 화요일 심야 예능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룸메이트’에서는 슈가 ‘룸메이트’ 가족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지인으로 셰어하우스를 찾았다. ‘룸메이트’ 멤버들은 슈가 데려온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의 깜찍함에 빠져 감탄을 금치 못했지만 라희와 라율이는 계속해 울기만 했다.
라희와 라율이의 울음이 그치지 않자, 개그맨 조세호는 이국주의 과거 사진을 들고 나왔고, 그 순간 라희와 라율이의 울음이 뚝 그쳤다. 이에 ‘룸메이트’ 멤버들은 이국주의 과거 사진 때문에 아이들이 운 것이라며 박장대소했다.
한편, 이날 ‘룸메이트’에서는 전직 요정인 슈가 36㎏의 쌍둥이를 번쩍 안아 올리는 모습이 전파를 타 ‘룸메이트’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사진=SBS ‘룸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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