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적인 분위기는 물론 깔끔하고 이지적인 느낌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지난 1월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 11회에서 배우 김래원이 감각적인 다운 점퍼로 도시적인 남성미를 뽐냈다.



이날 김래원은 컬러 배색과 포켓 디테일, 깔끔한 퀄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운 점퍼를 선보였다. 힙 아래까지 넉넉히 덮어주는 기장은 한결 안정적이고 차분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풍성한 후디의 퍼가 포인트돼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느낌이 해소됐다.


<점퍼, ‘시리즈’ 와이드 퀼팅 구스 다운 아마록 파카, 83만 9000원>


한편, 이날 ‘펀치’에서는 이태준(조재현 분)이 조강재(박혁권 분)가 비리로 수사를 받게 되자 한강에서 박정환(김래원)을 만나 마지막 설득에 나섰다.


<사진=김래원, SBS ‘펀치’,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