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나혼자산다'

효린 어머니가 공개됐다. 1월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한 산다'에서는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더 무지개 라이프' 코너를 통해 반전 싱글 생활을 공개한다.



효린은 1970년생의 언니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절대동안 어머니를 깜짝 공개했다. 방송에서 효린 모녀는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또 현재 세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 효린은 고양이들이 편히 뛰놀 수 있는 공간을 위해 독립했다고 밝혔다.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효린의 집은 '고양이의, 고양이에 의한, 고양이를 위한' 맞춤형 보금자리였다. 효린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일일이 고양이를 찾아다니며 문안 인사(?)를 하고 고양이의 아침상부터 차리는 등 자타공인 '고양이 집사'의 면모를 드러냈다.



효린의 고양이 사랑은 집 밖에서도 계속 됐다. 효린은 3년 전부터 인연을 맺은 유기동물 보호소를 찾아 동물들의 대소변도 거리낌 없이 청소하며 자신만의 특별한 힐링법을 공개했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효린이지만 동물들 앞에서는 무한 애교를 부렸다.


효린의 싱글라이프를 엿 볼 수 있는 '나 혼자 산다'는 2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