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희 황제균 열애설 부인’
롯데자이언츠 황재균 선수와 SBS 스포츠 아나운서 김세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둘다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세희 아나운서가 속한 SBS 스포츠 한 관계자는 1월 22일 한 매체를 통해 “김세희 아나운서는 황재균 선수랑 만난 적도 없고,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니다. 데이트를 한 적이 전혀 없다. 그래서 당황스러워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황재균의 구단인 롯데자이언츠 측은 “두 사람이 만나는 사이인지 확인중이다. 현재 황재균은 전지훈련으로 미국 애리조나에 머무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수의 개인적인 부분이기에 공식입장을 내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월 22일 한 매체는 황재균 선수와 김세희 아나운서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서울 삼청동 카페 거리에서 팔짱을 끼고 데이트를 즐겼다며 최근 만남을 보도했다.
한편, 김세희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부터 SBS 스포츠의 전신인 SBS ESPN의 아나운서로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김세희는 국내 주요 스포츠 경기 중계와 함께 ‘스포츠센터’ 등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사진=김세희 SNS, 황재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