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의 스포티룩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배우 박서준(오리온 역)이 지난 1월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6회에서 짙은 버건디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박서준은 황정음과 산책을 하러 가는 장면에서 편안한 스포티룩을 연출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맨투맨 티셔츠와 레드 컬러의 후드 집업을 매치해 여유로운 감성이 느껴지는 캐주얼룩을 연출했으며, 여기에 버건디 컬러의 코트로 댄디한 분위기까지 살렸다. 특히 내추럴한 박서준의 헤어스타일이 부드러운 남성미를 자아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어가기 충분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는 도현(지성 분)이 자신도 모르게 리진의 생각이 나고, 그럴수록 세기(지성 분)의 질투심이 커져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MBC ‘킬미 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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