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양정원 열애설...발단은 ‘70일째’ 스티커 사진'


아나운서 전현무가 12살 연하 배우 양정원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이 함께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스티커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면서 두 사람에 대한 열애설이 불거졌다.



‘궁딩팡팡’, ‘70일째’라는 글귀가 포함돼 있는 스티커 사진을 게재한 이는 “한 달 전쯤 스티커 사진을 주었다”며 전현무와 함께 사진 찍은 여성을 궁금해 했다.



해당 스티커 사진은 온라인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퍼지면서 네티즌과 여러 매체들은 두 사람에 대한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에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방송을 통해 알게 된 후 친한 사이는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양정원이 현재 방송 활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JTBC '러브 싱크로'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양정원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전현무의 열렬한 팬이었다”며 녹화 당일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 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양정은은 89년생으로 77년생인 전현무보다 12살 연하다.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로 데뷔했고 영화 '뽕똘'에 출연했다.



잡지사 기자 경력과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를 맡고 있기도 하다. 현재 연세대학교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다. 또 양정은은 선화예고 재학 당시 언니 양한나와 함께 인터넷 '오대얼짱'으로 뽑혀 눈길을 모았다. 언니 양한나는 현재 Spotv 아나운서로 재직 중이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전현무 양정원>